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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and the Creation of Social Value: MAKEAPROMISE Campaign by LOUIS VUITTON for UNICEF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2일

By Soohyun Kim

Louis Vuitton is continuing its campaign of #MAKEPROMISE, it has collaborated and committed to help raise awareness and funds for UNICEF to support children around the world. By purchasing the Silver Lockit designed bracelet, customers have the opportunity to help and support UNICEF. The Silver Lockit was inspired by a tumbler lock designed by Georges Vuitton in 1890 to protect clients’ most precious belongings. Since the launch of Silver Lockit in 2016, the partnership has raised nearly ten million US$ for UNICEF to help children around the world at risk. For each purchase of the Silver Lockit bracelet, $200 is donated to UNICEF. The Silver Lockit symbolizes the commitment as it shows one’s promise to help children at risk.



From the natural disasters, violent conflict and epidemics, nearly 250 million children worldwide are faced with consequences. Every day, UNICEF works in 190 different countries to defend children’s rights and meet their basic needs to ensure that every child is safe and is protected. With the fund raised by Louis Vuitton and UNICEF, it has supported children in countries including Syria, Jordan, Bangladesh, Nepal, Mozambique, Zimbabwe and Malawi.

Both Louis Vuitton and Unicef have good goals to help children around the world. Buying one pair of Silver Lockit from Louis Vuitton we can help children who have been suffering around the world. Through this campaign, Louis Vuitton has succeeded in not only keeping its character and image but also creating a social value.



디자인을 통한 아름다운 가치 만들기: 루이비통 유니세프 캠페인


김수현 기자

명품 브랜드로 잘 알려진 루이비통은 올해도 유니세프를 위해 “약속을 이루어요”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루이비통이 전세계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고자 시작한 사회적 가치/아름다운 가치를 만드는 캠페인입니다. 루이비통이 직접 디자인한 실버랏킷 팔찌를 사면, 누구나 유니세프가 돕고 있는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2016년에 시작된 이 캠페인을 통해, 루이비통은 천만 (미국 달러기준) 달러 정도의 돈을 모금했습니다. 이 돈은 위험에 처한 전세계 아동들을 돕는데 쓰여왔습니다. 루이비통 실버랏킷 팔찌 한개의 가격은 $200. 이 금액 전체가 유니세프로 기부되고 있습니다. 은으로 된 열쇠고리 팔찌는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반드시 돕겠다는 루이비통의 약속을 상징합니다.



현재 세계에는 약 2억 5천만명의 아이들이 자연 재해, 전쟁과 갈등,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190개 나라에서 일하며 이런 아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특히 루이비통의 이번 캠페인으로 얻어진 수익금은 시리아, 요르단, 방글라데시, 네팔, 모잠비크, 짐바브웨, 말라위에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되었습니다.

루이비통과 유니세프. 모두 전 세계 아이들을 도우려는 좋은/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루이비통 실버랏킷 팔찌를 사면 전 세계 고통받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루이비통과 같은 명품 브랜드가 디자인을 통해 사회적 좋은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걸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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